EDITORIAL
NOTE 02
NOTE 02
이 옷을 고른 이유
겉옷을 벗으면 흰 맨투맨과 진청 데님만 남습니다. 두 색만으로도 정돈된 인상이어서 카페나 전시 공간에 들어갈 때 부담이 적습니다.
아우터는 잠그고 걷는 순간과 열어두고 앉는 순간을 모두 생각해 고르세요. 큰 체격을 가리기보다 숨 쉴 여유가 있는 치수를 찾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.
점퍼와 맨투맨 각각의 가슴 실측을 현재 입는 옷과 대조하세요.사진 속 실제 아이템 보기 ↗

겉옷을 벗으면 흰 맨투맨과 진청 데님만 남습니다. 두 색만으로도 정돈된 인상이어서 카페나 전시 공간에 들어갈 때 부담이 적습니다.
아우터는 잠그고 걷는 순간과 열어두고 앉는 순간을 모두 생각해 고르세요. 큰 체격을 가리기보다 숨 쉴 여유가 있는 치수를 찾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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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옷, 다른 순간.
동물원 카페에서 잠시 쉬는 모습